





내가 사지방이 뚫리자마자 했던 짓은..
곰의 사진을 보고 열나게 베끼는 거였다...
주로 사용한 모델은 북극곰과 흉폭한 곰탱이 NO.1을 다투는
코디악베어..
갑자기 내가 이렇게 곰을 그려대는 이유인 즉슨..

모 온라인게임 떠올리면 지는 거다...
뭐 주인공의 장성한 모습이 있으니.. 일단 이기긴 이긴거다...
(주인공 이름 옆에다 몇글자 집어넣고 싶은 손..)
실제로 저런 꼬맹이가 코디악과 싸워서 이길확률은...
로또를 52주 연속 상위권으로 당첨시킬 확률보다 높을 수 밖에..
태그 : INNO
















덧글
the-indie 2009/11/02 00:49 # 답글
어이쿠,이군 알만한 사람이 왜 이래? 불법 밀렵으로 걸리면 빵에서 빼도박도 못하고 5년...(...)
BZArm 2009/11/02 12:29 #
그렇게 소년은 어른이 되었다..(먼산)